라스베가스하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저는 화려한 도시가 먼저 떠올라요.
텔레비전에서만 보던 화려한 도시 속을 직접 걷고 느끼고 나니 아침의 라스베가스도 무척이나 기대가 됐어요.
2026.04.16 - [해외 핫플레이스] - [미국여행] 뉴욕여행 4일차 그리고 라스베가스 여행 시작!
[미국여행] USA DAY4, 뉴욕여행 4일차 그리고 라스베가스 여행 시작!
어느덧 뉴욕여행 4일차가 되었습니다. 다른 일정 때문에 뉴욕 일정을 4일밖에 잡을 수 없어 참 아쉽네요ㅠㅠ다음번엔 조금 더 일정을 길게 잡아서 여유롭게 돌아다니고 싶은 마음입니다.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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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5 - [해외 핫플레이스] - [미국여행] 뉴욕여행 3일차: 사람 없는 덤보? 그리고 자유의 여신상
[미국여행] USA DAY3, 뉴욕여행 3일차: 사람 없는 덤보? 그리고 자유의 여신상
2일차 강도 높은 일정을 소화하고 3일차가 되었습니다.3일차도 만만치 않았던.. 뉴욕 일정을 소화하고 라스베가스를 가야 하기 때문에 뉴욕 일정이 상당히 빡빡하더군요ㅠㅠ그래도 여행하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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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차>
호텔→스피어 공연→엘몬테 RV렌터카→라스베가스 엠블럼→월마트→와치먼캠프그라운드
오늘은 라스베가스에서 유명한 스피어 공연을 보러 가기로 했어요.
호텔에서 체크아웃을 하고 짐을 보관하고 난 후 공연장까지 산책 겸 걸어가보기로 했죠.
여행 당시 2월 초였는데 뉴욕은 -15였거든요? 그런데 라스베가스는 10도는 웃돌았던..
당연히 춥겠지 생가하며 옷도 두꺼운 것들만 챙겼는데 더워 죽는 줄 알았네요 ;;
그래도 사막지대라 일교차가 커서 저처럼 여행하시는 분들이라면 그냥 4계절 옷을 다 챙기는 것이 맞는 것 같아요 ㅎㅎ

사실 어제 저녁에도 산책 겸 스피어를 잠깐 들렀긴 한데 낮에 보는 스피어 공연장은 또 놀라워요!!
저희가 스피어를 방문한 이유는 바로 '오즈의 마법사'를 관람하기 위해서였어요.
스피어 공연장에서 공연을 관람하는 것이 오랜 꿈이었는데 그 꿈을 드디어 이뤘어요ㅠㅠ!!
공연장에 들어설 땐 아래 사진으로 보시는 것처럼 한번 수색? 검사를 거친 후 입장을 하게 됩니다.
저희는 호텔에 짐 맡길 때 노트북 같은 것을 백팩에 챙겨 왔는데요. 일반적인 백팩 사이즈는 입장할 때 짐 보관소에 짐을 맡기라고 안내를 하더군요ㅠㅠ 짐 보관소 비용이 거의 3만원? 정도였던 것 같아요..
여러분들은 스피어 공연 관람하러 오실 땐 커다란 가방 챙겨 오지 마세요!!!!!!
커다란 가방은 무조건 짐 보관소로 가라 하십니다. 짐보관소 비싸요!!!!
공연장은 공연하는 곳뿐만 아니라 공연장에 들어서는 길 곳곳에 볼거리가 가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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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좌석이 아마도 섹션 306이었던 것 같아요! 이곳의 가격이 가장 비싼 가격 좌석과 가까우면서도 저렴하게 볼 수 있었던.. 뭐 그런 자리였던 것 같아요.
그리고 제가 직접 앉았을 때에도 굉장히 중간에 앉은 듯한 느낌이 들었고 공연을 볼 때 불편함 없었습니다.
오즈의 마법사 극이 시작되고 나면 엄청난 스케일에 압도될 수 있습니다. 엄청난 크기의 스크린과 사람들이 함께 공연을 즐길 수 있는 곳이었어요!
자유롭게 사진 찍는 분위기이고 너무 주변 사람들에게 불편함을 끼치지만 않는다면 다함께 공연을 잘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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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중간에 천장에서 사과 모형이 떨어지기도 하고 악당들이 날아다니기도 해요. 한 쉬도 쉬지 않고 놀라움을 안겨주었던 스피어공연 무조건 대대대대!!!!만족했습니다.
라스베가스에 여행을 계획 중이시라면 무조건...!!! 꼭 한 번 경험해 보세요.
공연을 보고 난 후 저희의 행선지는 바로 렌터카를 수령하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냥 렌터카가 아니에요! 바로 캠핑카를 렌트했습니다.
맞아요!!! 이번 라스베가스에 바로, 미서부 로드트립을 위해서였는데요.
광활한 미서부를 캠핑카를 가지고 로드트립 할 예정입니다.
저희가 이번에 캠핑카를 렌트할 곳은 엘몬테RV렌터카 업체입니다.
직원들이 아주 친절했어요. 사실 첫 캠핑카라 굉장히 긴장을 많이 했는데..
친절한 직원들이 걱정 말라며 응원(?)해 준 덕에 조금은 긴장을 덜어놓았습니다.
저희가 빌린 캠핑카는 El Monte RV Class C Medium(D) 24-26ft입니다.
엘몬테RV공홈에서 바로 예약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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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스펙을 미리 말씀드리자면 전 2종 보통 면허 소지자입니다. ㅎㅎ
미국은 2종 보통 면허 소지자에게도 캠핑카를 렌트해 주더라고요.
너무나도 큰 캠핑카에 두 손에 땀이 마르지를 않았네요....

캠핑카 인수를 한 후 아주 조심히.. 그리고 천천히.. 라스베가스 시내를 둘러 캠핑장으로 이동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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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참 캠핑장 가기 전 월마트에 들러 장도 두둑히 봐줬어요.
내일부터 본격적인 로드트립 시작이니 곳간 잘 챙겨 넣어줘야죠ㅎㅎ
그리고 약 3시간 정도를 달리고 달려 첫날 캠프그라운드에 도착하는데요.
저희가 머물렀던 캠프그라운드는 입이 떠억 벌어지는 멋진 뷰를 가지고 있는 곳이었어요.
화려한 시내에서 벗어나 웅장한 자연으로 이동한 여행 소식 전해드릴테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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