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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핫플레이스

[미국여행] USA DAY4, 뉴욕여행 4일차 그리고 라스베가스 여행 시작!

by 웨핫스 2026. 4. 16.

어느덧 뉴욕여행 4일차가 되었습니다. 다른 일정 때문에 뉴욕 일정을 4일밖에 잡을 수 없어 참 아쉽네요ㅠㅠ

다음번엔 조금 더 일정을 길게 잡아서 여유롭게 돌아다니고 싶은 마음입니다.

마지막까지 알차게 돌아다닌 뉴욕 시내 소개해드릴게요!

2026.04.13 - [해외 핫플레이스] - [미국 여행] 뉴욕 여행 2일차-1: 걷고 또 걷고

 

[미국 여행] 뉴욕 여행 2일차-1: 걷고 또 걷고

미국 뉴욕 여행을 시작한지 2일차!시차는 딱히 못 느꼈던 것 같은데.. 아침에 눈 뜨니 새벽 5시였던 것임을..시차 적응을 하긴 했어야 했나 봅니다ㅎㅎ 지난 시간엔 눕코노미에 당첨되고 1일차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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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5 - [해외 핫플레이스] - [미국여행] 뉴욕여행 3일차: 사람 없는 덤보? 그리고 자유의 여신상

 

[미국여행] 뉴욕여행 3일차: 사람 없는 덤보? 그리고 자유의 여신상

2일차 강도 높은 일정을 소화하고 3일차가 되었습니다.3일차도 만만치 않았던.. 뉴욕 일정을 소화하고 라스베가스를 가야 하기 때문에 뉴욕 일정이 상당히 빡빡하더군요ㅠㅠ그래도 여행하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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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차>
호텔→뱅크시 'Hammer boy'→르뱅베이커리→센트럴파크→모마→JFK공항→라스베가스 도착→홀스슈라스베가스 호텔&카지노 체크인→라멘카타나야→벨라지오 분수→호텔

비행기 시간까지 한 참 남아 뉴욕을 떠나기 전 센트럴파크를 다녀오기로 했어요.

센트럴파크 근처에 뱅크시가 남긴 벽화가 있다고 해서 겸사겸사 함께 보러 갔죠.

유명한 작가의 작품이 남겨진 벽화를 보니 참 신기했어요.

미술관에 전시되어 있는 작품이 아닌 작품을 감상하는 것이 신기했달까요?

그래도 작품이 손상되지 말라고 벽화에 아크릴 판 같은 것으로 보호되어 있어요.

시간 되시는 분들은 한 번 직접 다녀와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뱅크시 벽화
뱅크시 벽화


뉴욕 하면 베이글도 유명하지만 르뱅쿠키도 유명하다는 것을 아시나요?!

센트럴파크에 가기 전 근처 르뱅쿠키 맛집을 들러보았어요!

이름부터 르뱅베이커리입니다.

요즘 한국에서도 르뱅쿠키 맛있게 파는 곳이 많아서 큰 기대를 하지는 않았지만..

왜 때문에 저 쿠키 하나만 샀을까요....??? 진짜 다시 시간을 돌려 맛 별로 한 가지씩 다 쟁여오고 싶은 마음입니다.ㅠㅠ

이곳을 방문하는 사람들도 현지 사람들이 많았어요. 러닝 하다 오신 분, 강아지랑 산책하다 오신 분 등등이요.

르뱅베이커리의 르뱅쿠키는 겉은 바삭하면서 속은 굉장히 촉촉해요. 크기도 커서 둘이서 하나 나눠먹었네요.

전 초콜렛칩월넛 먹었어요! 이거 추천합니다. 무조건 강추추예요!!

르뱅베이커리
르뱅베이커리
르벵베이커리 르뱅쿠키

르뱅쿠키를 사들고 센트럴파크로 향했습니다. 제가 방문했을 당시 1월 말이었기에 눈이 많이 쌓여있었어요.

그래도 햇살이 잘 들고 핫팩을 방탄조끼처럼 장착했던 터라 ㅋㅋㅋㅋ 많이 춥지는 않았네요!

센트럴파크
센트럴파크

센트럴파크를 유유자적하게 산책을 하니 정말 좋더라고요.

우리 한국에도 시내 곳곳에 자연친화적인 공원을 조성하면 참 좋을 것 같아요.

동물도 뛰놀고 공원 내 경사진 곳에서 아들과 아빠가 함께 썰매도 타고 있던데.. 참 평화로워 보이고 여유로워 보였어요.


듣던 대로 센트럴파크는 굉장히 컸어요. 이번엔 겨울에 방문했지만 따뜻한 날에 방문한다면 꼭 러닝을 해보고 싶어요.

어쩔 수 없이(?) 뉴욕 한 번 더 방문해야겠군요ㅋㅋㅋ

한참을 걷다 지쳐 결국 버스를 탔습니다.


버스를 타고 이동한 곳은 뉴욕현대미술관, 모마입니다! 모마는 2일째 되던 날에 도전하려 했으나 늦잠 이슈로 실패했는데요ㅠㅠ

2026.04.14 - [해외 핫플레이스] - [미국여행] 뉴욕 여행 2일차-2: 계속해서 걷고

 

[미국여행] 뉴욕 여행 2일차-2: 계속해서 걷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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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오늘 다시 도전해 보았습니다. 센트럴파크에서 버스를 타고 모마로 달려갔어요.

혹시 여러분들 현대카드 있으신가요?! 저는 현대카드가 있는데요.

뉴욕 모마는 현대카드가 있으면 무료입장이 가능합니다!!

뉴욕 모마
뉴욕 모마
뉴욕 모마
뉴욕 모마
뉴욕 모마
뉴욕 모마
뉴욕 모마
뉴욕 모마

교과서에서만 보던 작품을 실제로 접하니 정말 신기하더군요 ㅎㅎㅎ

모마 안에도 디자인 스토어가 있는데 이 날은 시간이 부족해서 방문하지 못했어요ㅠㅠㅠ

뉴욕에 방문해야 할 이유 +1 됐네요.

모마에는 다양한 작품들이 시대별로 전시되어 있어서 관심 있는 작품을 찾기 수월했어요.


모마에서 열심히 둘러보고 라스베가스로 떠나는 비행기 시간이 다되어 부랴부랴 이동했습니다.


JFK공항에 도착해서 쉑쉑버거 하나 사들고 비행기 탔습니다.

치킨버거가 먹고 싶어서 맘스터치 버거 생각하고 주문했는데.. 대실패 했어요ㅎㅎㅎ 참고하세용

JFK공항 내 쉑쉑버거
JFK공항 내 쉑쉑버거


라스베가스 공항에 도착했더니 처음 마주한건... 역시 카지노 도시 답네요ㅎㅎ

라스베가스 공항
라스베가스 공항


공항에서 택시를 타고 숙소로 이동했어요. 제가 이용한 숙소는 홀스슈라스베가스 호텔&카지노 입니다.

위치도 좋고 내일 가야 할 스피어와도 가까웠기 때문에 이곳을 선택했는데요.

굉장히 만족한 1박이었습니다. 저는 1박에 112,221원 주고 아고다에서 예약했어요.

제가 묵었던 숙소 사진을 미처 찍지는 못했지만 킹베드 하나가 있었고 굉장히 넓은 객실이었어요.

미국 물가에 10만원대에 이 정도면 가성비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아, 참! 그리고 저희 숙소 복도에서 스피어도 보였어요. 스피어가 보이는 객실도 있는 것 같아요.

아쉽게도 제가 묵었던 숙소에선 보이지 않았지만ㅠㅠ 그래도 만족합니다.

홀스슈 라스베가스 호텔&amp;카지노에서 보는 스피어
홀스슈 라스베가스 호텔&카지노에서 보는 스피어


금강산도 식후경이지요. 벨라지오 분수쇼 보러 가기 전 배가 고파서 근처 라멘집을 찾아왔어요.

저희가 방문한 곳은 '라멘 카타나야'라는 곳입니다.

매일 베이글, 햄버거, 피자 이런 것들만 먹다 보니 뜨끈한 국물이 땡기더라고요.

미국에서 먹는 라멘 ㅠㅠ 느끼함이 쑥 내려가는 맛이었습니다.

역시 뜨끈한 국물 음식이 한국인 입맛엔 최곤거 같아요.

 

라멘 카타나야
라멘 카타나야


 

라스베가스는 사람들이 참 많더라고요. 뉴욕이랑 다른 느낌이었어요.

뉴욕은 현지 사람이 많아 보였다면 라스베가스는 확실히 관광객이 참 많았어요.

맛있게 라멘을 먹었으니 소화도 시킬 겸 라스베가스 스트릿을 걸어보기로 했어요.

 

라스베가스 스트릿
라스베가스 스트릿
라스베가스 스트릿
라스베가스 스트릿

스케일이 엄청난 라스베가스 거리를 가다 보면 벨라지오 분수가 나타납니다.

이곳에선 분수쇼가 계속해서 운영되고 있어요.

월~금 15:00~18:30 (30분마다) / 19:00~24:00 (15분마다)
주말 및 공휴일 12:00~18:30 (30분마다) / 19:00~24:00 (15분마다)
연중무휴

벨라지오 분수쇼가 무료로 공연되고 있어서 퀄리티가 안 좋을 줄 알았는데 웬걸.. 퀄리티가 너무 좋았어요.

계속해서 달라지는 음악에 맞춰 끊임없이 이뤄지는 분수쇼예요.

분수들도 매번 같은 모양으로 쇼가 이뤄지는 것이 아니라 음악에 맞춰 계속해서 달라졌어요.

 

벨라지오 분수쇼
벨라지오 분수쇼


라스베가스 스트릿을 구경하면서 하염없이 걷다 보니 급 피곤해져서 호텔 와서 바로 뻗었네요.

다음 날은 대망의 스피어 공연을 관람하는 날입니다!

기대했던 날 중에 하루인데요 ㅎㅎㅎ 과연 스피어 공연 후기는 어떨지? 다음 포스팅 기대해 주세요:)